안녕하세요 Real-life, real case 실전닥터입니다.
이번 에피소드 관심을 갖고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방송 중 접수된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다음 에피소드도 유익한 정보 전달 드릴 수 있도록 잘 준비하여 안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allaman6
팔자와 심부볼 쪽에서 리버스 진행 시 주입층과 시술 이후 불편함에 대한 걱정이 있는데, 혹여 루틴으로 시술해도 괜찮을까요?
(우청하 원장)
두피쪽으로 리버스를 기본으로 하여 만족도를 평가하고 만족하시면 팔자와 심부볼은 추가로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두피쪽 리버스를 했음에도 불구 하고 만족도가 떨어질 경우 환자분 원하는 부위에 따라 팔자, 심부볼 에서 직접적으로 리버스로 추가로 진행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안면부에 실을 주입시 불편감과 이동에 대한 걱정이 있어 저는 고정형 실인 N-fix로 진행 하여 그런 부분을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즉 루틴으로 시행하지는 않지만, 환자분이 원할경우 추가로 시술하며 N-fix 와 같은 고정형실을 사용하여 불편감을 최소화 합니다.
@yaho760
눈밑 실은 결국 눌러주는 역할을 하는건지 채워주는 역할은 정말 필러보다 못 하다고 생각하고 막상 두꺼운실로 채우면 불편감이 너무 큽니다
눈밑 볼륨실들을 잘 쓰는 법이 궁금하며 수영의 수경 비유가 꽉 눌러주는게 어떤 의미로 쓰신건지도 궁금합니다
(윤정현 원장)
실로 볼륨을 준다고 생각하고 필러와 비교를 하시면 안됩니다. 실은 초기에 약간의 볼륨 효과가 있지만 한달 이후 다시 내려갑니다.
대신 탄력이 좋아지면서 면이 고르게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눈물고랑에 근육층 아래에 삽입해서 경과를 보는것이고
얕게 삽입하면 불편감과 이물감이 생기기에 눈밑에서 subdermal layer에 삽입하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실은 고체형태이기에 수경을 쓰고 운동을 해도 눈물고랑 부위가 눌리는것을 막아줍니다. 그래서 필러보다 효과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yaho760
모노실을 눈밑에 쓰는건 아이백을 눌러주신다는 의미라고 봐야겠죠? 브룸타입 모노실 뭉치를 눈밑에 쓰다가 굉장히 환자가 힘들어한 경우가 있었는데
모노실을 잘 쓰는법과 층등이 궁금합니다(현재 모노실 강의가 적기에)
(윤정현 원장)
모노는 subdermal 넣는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갯수가 많으면 그에 따라 다른 효과도 나타납니다.
결국 타이트닝 효과가 커지게 되면 눌러주는 효과가 부차적으로 생길수 있습니다.
@yaho760
모노실, 스캐폴드를 꼰다는 표현이 어떤 의미인지 어떻게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윤정현 원장)
바늘을 한방향으로 돌린다는 의미입니다.